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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020 6일차 헤이그 탐방 및 스키폴공항을 통한 귀국

 231020 6일차 헤이그 탐방 및 스키폴공항을 통한 귀국

안녕하세요 고탁희입니다. 복잡하지는 않은 개인사로 인하여 포스팅이 다소 늦어졌으나 기다리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고 하니 곧바로 글을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헤이그 가는길 암스테르담 센트랄역에서 기차를 기다려서 탑승을 하였다고 한다. 암스테르담 센트랄 역 Stationsplein, 1012 AB Amsterdam, 네덜란드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다소 저렴한 표를 예매하였는데 출근시간대에는 사용이 불가하다고 해서 다시 끊어서 허공에 돈을 15유로 정도 또 날리고야 말았다고 한다.

NS는 철도회사인데 자국민들도 혐오할 정도로 서비스가 최악(No Service)라고하니 참고하길! 영국의 해리포터역(?)

정도의 웅장함은 없었지만 이른 아침의 거점 열차역다운 모습은 보여주고 있다고 하네요. 4개역 정도를 지나 50분이 소요되어 헤이그 센트랄역에 도착하여 하차를 하였다. 오른쪽에 보이듯 2층 객실에 탑승하였는데 itx-청춘을 탄 것인지 ns를 탄 것인지 분간할 수 있을 정도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