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육아마스터 아이위탁희입니다. 이번주도 어찌저찌 아이와 지낸 시간을 포토덤프하고자 합니다. 20240715 간밤에 모기가 몰래 미니탁희의 종아리를 털고 갔습니다.
내성이 많지 않아서 크게 부풀어 올라 속상하군요! 속상한 마음도 잠시였고 거하게 시리얼을 엎어서 분노조절장애가 생겼습니다.
치과에 구강검진을 받으러 힘차게 병원으로 돌진합니다. 아직 연배가 많지 않아 급발진을 주장할 것 같지는 않습니다.
치과 대기실이 넓고 좋아 신난건 알겠는데 기저귀를 긁진 않았으면 합니다. 20240716 아침부터 수영복을 여러벌 입어보며 많이 신난 모습입니다. 수영복을 입고 집을 나서더니 워터슬라이드에서 신나게 물놀이를 하고 돌아왔습니다.
집에 돌아와서는 도라지 위스키를 한 잔 찐하게 들이키는 폼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마트에 가면 젤리를 꼭 사자고 하는 젤리중독자 미니탁희는 계산이 끝나면 그대로 숨도 안쉬고 원샷을 때립니다.
하프갤런이 몇 그람인지는 모르지만 아무튼 아이스크림이 생겼고 사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