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격주간일기 16부작으로 끝내고 주간일기로 돌아온 고탁희입니다. 1주일 동안의 일상 아닌 병상을 대공개합니다. 20250903 1트에 샤샤핑 겟 미니탁희가 갖고 싶어하던 친구이긴 한데 너무 한 번에 뽑혀서 서로가 놀랐다. '등골핑'·'파산핑'…'하츄핑' 감독 "돈 벌 생각만했다면 韓 애니 미래 없어" (인터뷰②) 민생지원금 블랙홀 구간 - 인형뽑기 감독님 덕분에 육아하기가 3배는 힘들어지고 있으니 부디 지갑폭력을 멈춰주세요. 20250904 범인은 범죄현장을 다시 찾고 환자도 사고현장을 다시 찾지 끔찍했던 사고를 복기해보자면 보도블럭을 밟아야 하는데 연석 반 흙 반을 밟으면서 불안정한 지형에 발목이 놀라 돌아간 것이라고 하네요.
예전에는 가로수 흙 위쪽으로 평평하게 해주는 덮개가 많았던 것 같은데 지금은 없어서 항시 조심해야 합니다. 어디서나 당당하게 걷기 충정로역에서 5→2호선 방면으로 힘겹게 환승하고 있는데 앞에 더 심한 환자분이 열심히 걷고 계셔서 푸념하지 않고 묵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