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코야 어묵 물떡 꼬치를 캠핑장에서 간단히 조리해 먹은 후기다. 어묵 물떡 꼬치는 네이버-컬리를 통해 구입했고 500원 할인이 적용되어 8,700원에 구매되었다. 어묵은 990원짜리 5장으로 꼬치를 구성하면 되는지 살펴보려던 의도에 대해선 차단 예정으로 표현되었다. 네이버는 2만원 넘기면 무료배송이라 캠핑장에서 구입하기 좋고 파닭꼬치까지 함께 구매하면 전체 금액이 맞아떨어지는 구성이다. 유통기한은 내년 2월까지로 여유가 있었고 꼬치 5개 어묵 5개 물떡 5개, 육수 소스로 구성되어 있다.
포장 뒷면의 조리법에 따르면 소스에 물을 넣고 끓인 뒤 꼬치를 넣고 다시 끓이면 된다. 냄비를 준비하고 소스를 먼저 부은 뒤 냉동 상태를 해동 없이 바로 투하하는 방식으로 조리 과정이 시작된다. 물은 850ml를 권장하나 끓으면서 국물이 졸아들기에 1리터까지 넣어도 무방하다고 생각될 정도로 여유 있게 보였다. 어묵은 시중에서 판매되는 보통 사이즈와 동일했고 물떡은 우리쌀로 만들어 흔히 접하는 분량으로 확인되었다. 물가가 상승한 요즘 어묵꼬치의 가격은 예전보다 올랐다는 점이 짚였다.
조리 과정은 비교적 간단했다. 꼬치를 냄비에 넣고 끓이자 물떡은 냉동 상태라 서로 붙어 있었지만 레시피에 따라 그대로 진행했고, 5분가량 더 끓이자 물떡이 풀어졌고 어묵도 부풀어 마무리 단계에 도달했다. 냄비가 다소 작았다는 의견도 존재했지만 최선을 다한 간이 조리로 무난하게 완성되었다. 캠핑장에서 먹기 좋은 하코야 물떡 어묵꼬치가 10분 만에 완성되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으로 꼽힌다. 밀키트를 구매해 먹는 것도 좋지만 간단하게 끓일 수 있고 식사나 간식, 안주로도 충분하다는 점이 강조된다.
맛에 대한 만족도 역시 높았다. 시중에서 먹는 오뎅꼬치의 맛과 비교해 90% 정도의 유사한 맛이 났고, 무와 꽃게를 넣지 않아 10%의 차이가 남아 있었다는 점이 솔직하게 언급된다. 간장 소스가 별도로 들어 있지 않은 점은 단점으로 지적되지만 초밥을 함께 구입해 간장을 활용해 대체했다. 2박 3일 캠핑 일정 중 한 끼 정도는 충분히 해결할 수 있는 메뉴로 평가되었고, 즐거운 캠핑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는 마무리로 포스팅이 끝난다.
#
서이추
#
서이추맛집
#
서이추환영
#
캠핑장어묵탕
#
캠핑장요리추천
#
컬리캠핑음식
#
하코야물떡어묵꼬치
원문 링크 : 하코야 물떡 어묵 꼬치 캠핑장에서 만들어 먹으면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