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님들 칭다오 3일차 여행기 2부입니다. 1부에서는 잔교까지 들러서 이것저것 만나봤구요 이번에는 덤보와 공원만 신나게 다닐 것 같습니다. 시작할게요 애비로드를 연상케하는 횡단보도 오늘도 바지락채집 개꿀!
손녀와 함께 저녁하러 가는 모습 토토로? 일본불매다!
유럽느낌 물씬나는 도로들 잔교에서 신호산 공원 가는길인데 살짝 언덕이긴 하지만 아기자기한 재미가 있어요 신호산공원 입구 - 을씨년스럽군 신호산공원 입구2 - 사파리냐고.. 입구가 부실해서 돌아설뻔 했지만 꾹 참고 입장!
입장권 시내 전경 시내 전경2 칭다오에는 높은 산이 따로 없으므로 전경을 모두 볼 수 있는 신호산공원은 입장료가 13원이지만 전혀 아깝지 않았습니다. 사랑의 자물쇠는 세계 공통인것 올라가는 길 분수대 신호산공원 타워에서 전경 예전에 신호를 보내던 타워를 전망대로 개조하여 올라가면 바닥이 움직여서 가만히 앉아서 360도 전망이 가능하다!
내가 갔을때는 다들 앉아서 일어날 생각을 안하길래 사진만 얼른 찍고 내려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