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푸파입니다.
폭염에 잘 지내고 계신지요.. 이열치열을 즐기시라고 뜨끈한 국밥인 곰탕 포스팅 갑니다.
워낙 유명한 집이라서 사실 이 포스팅이 뭔 의미가 있을지 모르나 기왕이면 더 맛있는 집에서 식사하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소박한 식당외부 푸파는 지도층 지도충이라 지도만 냅다보고 가는편인데 하얀집은 처음 방문하는 것이라 찾아오기 어려웠습니다.
곰탕집이 워낙 많아 다른 식당이 즐비한데 간판에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하얀집이라고 크게 써있지도 않아 (크게 간판을 걸지 않아도 맛으로 승부한다는 느낌?) 전라남도 유형문화재 2호인 나주 금성관을 따라서 도착했습니다.
이것이 나주곰탕! 입구에 들어서면 바로 주방입니다.
큰 솥에 가득 담긴 곰탕국물을 토렴하여 내어주네요. 크으 피크타임 아닙니다.
점심시간이 한참 지난 15시 경에 방문했음에도 사람이 가득한 것을 보니 '내가 오늘도 잘왔구나..' 싶었습니다. 3개국어 + 특정국가 언어의 메뉴판 국내산 식재료 사용, 외국인 방문객을 배려한 ...
원문 링크 : 전남 나주 곰탕 전국구 맛집, 원조 나주곰탕 하얀집 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