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주말을 보내고 계시온지요 高탁희 인사올립니다. 바깥에서 식사가 잦다는 의견이 있어 집에서도 밥을 먹는 모습을 보여드립니다.
메뉴는 매콤쌉싸롬한 밥도둑, 마라샹궈입니다. 마라샹궈 도전기 실패는 아니지만 푸파라는 젊은 친구가 칭다오에서 사온 마라샹궈 소스입니다.
마트에 가면 하이디라오 소스를 파는데 굳이 본토에서 사왔다고 하네요.ㅎㅎ 과연 그림처럼 멋진 요리가 될지요,, 중국 당면을 물에 불립니다. 동네 슈퍼마켙에서도 팔고, 중국어가 써 있는 식료품점에서 팝니다.
마늘을 열심히 까면 눈물만 납니다. 적당히 요리할 만큼만 준비합니다.
들어갈 식재료를 다듬어 봅니다. 요리를 한다는 것은 정성이 필요한 것입니다.
새우는 저렴한 흰다리 새우를 구입합니다. 타이거새우는 조금 더 비쌌고, 高탁희에게 남은 재난지원금은 그리 많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할 말이 있느냐 물었지만 잡힌 고기는 말이 없지요,, ㅎㅎ 새우는 등에 응가가 있어서 요지를 이용하여 따줘야 합니다!! 고기는 계획적으...
원문 링크 : 高탁희의 초간단밥상, 마라샹궈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