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끼니라도 제대로 챙겨먹자 일적이 아닌 인적스트레스로 영 건강하지 못한 고탁희는 샐러드를 사와 2020년 마지막을 버틸 힘을 내봅니다. 주시브로스 그랑서울점 이름이 어렵소 마이브로..
사무실에 흩날리는 전단지를 보고 이것저것 불러주는 메뉴를 취합합니다. (사진이 없는데도 이름만 보고 잘 시키는 편) 메뉴선택에서 사진은 중요하다.
외국에 나가면 더더욱 그러하다. 고탁희는 3달전 도시락 픽업시 매장에서 찍어온 사진을 혼자 몰래 보고 고릅니다. 3달전에 먹었던 연어스테이크 단품 10,900원 생연어를 사랑하기 때문에 저의 식탁에서 다신 만날 수 없는 메뉴이나, 참고하시라고 실사를 올려둡니다.
연어 자체는 두툼하게 올라와 있는 편입니다. 오늘 리뷰할 도시락은 호밀샌드위치(2조각 7,800원) 중 1조각과 아보카도 치킨샐러드(8,500원) 입니다.
신문지를 정치면으로 펴놓으면 식사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점심식사 꿀팁 샐러드만 먹으면 15시에 피자 시킬까봐 샌드위치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