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 기억속에서도 무심하게 사라진 고탁희입니다. 릴보이가 5년만에 다시 경연장에 나와 쇼미더머니 시즌9에서 우승한 걸 보고 릴탁희도 자극 받고 가사 대신 포스팅이나 써봅니다.
친구들이 일상블로그로 전환했다는 소식에 두더지 잡는척 루팡짓만 하는 개같은 일상 소식 몇몇 이웃분께 소소히 들려주고자 합니다. 며칠전 석관동에 잇는 도가순대국에 (순댓국인지 순대국인지 국립국어원 빠킹댓) 순대말고 도가니탕이 맛있다고 해서 도가니 빠지게 달려가서 먹고 왔습니다.
도가순대국 서울 1타 도가니탕집 변경 평소에 가족을 믿지 않는데 페어런츠 몹우님의 선택은 이 곳이었습니다. 알고보니 저 몰래 포장해서 드시더군요ㅠ 그럴거면 배민커넥츠로 절 Pick했으면 윈윈하는거야 윈윈인데..
아쉽습니다. 줄 서서 먹어야 될 정도로 사람이 많은 곳인데 카비드 나인틴으로 포장홍보가 가득합니다.
그런데 가격이 너무 착하군요 흠! 편한 자리에 앉아서 에어컨을 쐬어 봅니다.
포장을 하면 양이 2배지만, 가격이 반은 아...
원문 링크 : 도가 지나친 도가니탕 존맛집, 석관동 도가순대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