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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22-20220828 주간일기 12회차

 20220822-20220828 주간일기 12회차

안녕하세요, 고탁희입니다. 12번 썼으니 12번 남았습니다. 일상이 단조로운 점 양해 바랍니다. 20220822 선전으로 많이 나오던 을지훈련이라고 해서 전투식량을 구청에서 나눠주기에 얼른 받아왔다.

전쟁나면 뜨거운 물부터 받아야 되는 것 아닌지 20220823 달러구트 꿈백화점 2권은 인기가 없는지 손님이 많이 찾지 않아서 책 보존 상태가 좋다고 한다. 꽁치구이가 나왔는데 크기만큼 식당 내에 미세먼지도 많이 나왔다고 한다.

매캐한 연기에 화생방 훈련인줄 알고 대피한 민관군에게 위로의 말씀을 건네고자 한다. 충무로의 자존심 대한극장에 방문하였다.

팝콘이 저렴(5,000원)해서 강력 추천을 하고 싶은 곳이다. 20220828 산책길에 만난 냥이들인데 수줍게 빼꼼 인사해줘서 고맙다. 마약류의 폐해를 알고 싶었지만 색이 바래서 알 수가 없으니 퇴치운동본부께서는 신한국을 만들기 위해 덧칠 좀 해주시길 부탁합니다.

여름 블챌은 끝났고 가을 블챌에서 만나도록 해요 1주 쉬고 2주 후에 뵙겠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