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주동안 나는 무엇을 위해 글을 쓰는가 멍하니 생각하면서 주간일기 시작합니다. 221115 반값택배라는 걸 처음 써보는데 시작하자마자 배송사고 나서 문의하니 택배 포장상태를 말해달라고 한다. (업자도 아니고 택배박스를 보내는 건건마다 사진으로 남겨두는 여유로운 사람이 있다고?
한줄로 세워놓고 빠따때리고 싶음) 현재 12일째 배송현황이 그대로인데 분노의 2번째 문의를 넣었는데 역시나 만족스러운 답변은 기대하기 어려울 것이다. 덕분에 호딱님의 반값택배 바이럴 및 찬양은 눈녹듯 사라지고 가습기 이야기만 나오면 분노로 가득차 있어서 살짝 기쁘다. 221116 수능이 하루 남은날 대박을 기원하는 학부모의 마음을 조계사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조계사대웅전 서울특별시 종로구 수송동 221117 신라스테이에서 묵은 건 아니고 맥주 무한리필 행사를 해서 들러보았다고 한다. 신라스테이 광화문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봉로 71 221118 회사에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나는 것이 연말을 짐작케 한다. ...
원문 링크 : 22주 주간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