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탁희랍니다. 조금만 방심하면 주간일기를 써야하는 일요일이 다가옵니다. 17주동안 네이버를 힐난했는데 이번 카카오 사태를 계기로 반사이익 본답시고 긴장풀 것 같으니 오늘도 쓴소리하겠습니다. 20221010 대체연휴로 인해 월요일에도 결혼식을 해서 다녀오다.
갑자기 식장 뒤로 문이 열리더니 밖이 보여서 "와~~~~~,,,, 춥다...." 라는 반응이었다.
이런 결혼식은 또 처음이라 옷깃 여미고 열심히 봤다. 코스로 나오다보니 메인까지는 오래 기댜려야 했으므로 남겨봅니다만 플레이팅 꼭 이렇게 해야하나요?
불쾌하네요! 이 결혼식장에서 싱싱한 활어 7마리 잡고 허벌나게 기분좋게 귀가합니다.
엘리에나 호텔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 645 20221011 어제까지 5년여간 고탁희의 발이 되어준 친구가 현대글로비스가 운영하는 중고차 플랫폼 오토벨(바이럴 아님)을 통해 팔려갔다. 헤이딜러, K-CAR, 오토벨 등 많은 내차팔기 앱들이 있었는데 거래 시스템이 깔끔하고 평가사분이 친절하신...
원문 링크 : 18주 주간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