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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성동구치소 부지, 임대냐 분양이냐? 계획 전망 전부 알려드림

 옛 성동구치소 부지, 임대냐 분양이냐? 계획 전망 전부 알려드림

옛 성동구치소 옛 성동구치소 부지 서울 송파구 가락동 162번지 일대에 위치했던 성동구치소는 1977년부터 2017년 6월까지 약 40년 동안 사용된 감옥입니다. 이후 법조시설 이전으로, 폐쇄되면서 ‘공터’가 되어서 현재까지 성동구치소 부지라고 불리고 있는데요. 3호선, 5호선 오금역에 바로 붙어있는 위치해있는데, 아파트로 지어 민간에서 거래가 된다면 20~30억은 할 자리라 많은 많은 분들이 주목하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서울시는 이 부지(약 7만 8천여 ) 전체를 주택용지 + 공공/업무/공공시설용지 등으로 개발하는 계획을 추진해 왔고, 2021년부턴 지구단위계획이 통과되어 본격 개발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임대냐 분양이냐, 계획은?

그동안 대통령과 서울시장이 바뀌며, 성동구치소 분양 계획도 여러 번 바뀌었는데요. 사업 초기 계획은 2019년에 민간분양(700가구) + 신혼희망타운(600가구)으로 계획이 세워졌어요.

하지만 공공성 강화를 위해 임대주택 검토 이후, 서울시와 서울주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