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자주 이용하는 경제전문 네이버카페에서 주식관련글을 쓰시는분이 계시는데요. 많은분들에게 인사이트를 주시고, 실제로 하시는 말들이 현실이되는것도 보여주며 많은분들이 우러러보는 분이기도 합니다.
근데, 그분의 글을 보고있으면 정보는 좋은데.. 매번 맞춤법 때문에 신경이 쓰이더라구요.
뭐 맞춤법이야, 저도 틀리고 많이들 틀리시니 그럴 수 있는데.. 똑똑하다고 생각하는분이, 하나의 글에서 5개이상의 맞춤법이 틀리면 좀 깨는 경향이 있습니다.
지식은 많은데, 맞춤법 하나때문에 이미지가 하락하는것이죠. 오늘은 그 분이 정말 정말 자주 틀리시는 표현을 한번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볼까하는데요.
많은분들이 헷갈리실 수 있겠다 싶어, 오늘의 주제로 삼았습니다. 오늘 알아 볼 문구는 '희한하다', '희안하다'입니다.
희한하다(稀罕하다) 뜻 표준어로 인정된 올바른 표현입니다. 사전적 의미를 보면, 드물고 신기하다 보통과 달라 이상하고 묘하다 쉽게 이해되지 않을 만큼 특이하다 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원문 링크 : 희한하다 희안하다 뭐가 맞을까? 뜻 차이 완벽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