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0년 3월 24일 <중용>에서 본 문구는 제26장에 등장한다. 자연이 확장되고 공명하는 생명의 성실함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사실을 서술하고 난 뒤에, 인간도 대자연의 질서처럼 부지런하고 진실하면 보람있는 삶을 살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인용된 것이다.
(https://blog.naver.com/saero_hi/221584343428) 詩云 ‘維天之命,於穆不已’ 시운 '유천지명,어목불이' 시에 읊기를, '대자연의 지으심이 끝이 없구나'라는 대목이 있습니다. 蓋曰天之所以爲天也.
개왈천지소이위천야 이는 대자연이 대자연된 바를 말하는 것입니다. ‘於乎不顯,文王之德之純’ '어호불현,문왕지덕지순' 또, ..........
<중용>을 계기로 삼는 생각들 : 보론 - 於乎不顯 純亦不已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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