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교육에 대한 강의를 진행한지 3년가까이 된 것 같다. 코로나때 부터 단체 교육이 되지 않아 1:1교육과 컨설팅으로 진행 된 밴드 교육이 100회차가 넘은 것에 감격 하고 와준 분들에 대한 수고와 열정에 박수를 보낸다.
현재 나도 거의 사업 중심이 밴드이기도 하고 앞으로 더더욱 네이버 밴드에 대한 열망과 욕심은 더 커질것이라 생각이 든다. 밴드 채널 하나로 여러 모임에서도 환대받고 사업을 잘 이끌어 가고 있으니 말이다.
다른 사업을 하게 되더라도 밴드에 접목을 시키면 되는 것이고 밴드 하나를 잘 만들어 놓고 유지를 하면 나중에 정말 규모더 더 커진 상태에서 자동화로 알아서 굴러가는 형태가 될 것이니 말이다. 이제 부터 밴드교육이 제대로 된 시작이다.
수많은 시행착오와 여러 교육생들의 피드백을 거쳐서 정말 필요한 부분만 담아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대부분의 교육은 찍어내는 반면에 나는 그 사람 한명한명의 사업들을 밴드에 연결시키거나 발전시켜서 시너지를 만드는 컨설팅과도 같은 일을 ...
원문 링크 : 밴드교육 진행에 대한 나의 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