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한 독서와 신문 구독으로 문해력이 엄청 상승되었다. 읽는 속도도 글을 쓰는 단어와 속도도 현저하게 스스로 상승했다는 것을 느낀다.
문해력은 정말 중요하다. 우리가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이 높아지면 사회생활하면서 대화하는 말의 단어도 화법도 자연스레 좋아지게 만드는데 이것들이 많은 것들을 좌지우지한다.
마냥 그냥 독서하는 게 아니라 문해력을 올리는 꾸준한 활동이라면 정말 자국민으로서 한글을 많이 읽고 쓰고 하는 것은 좋은 바탕이 된다. 특히나 어릴 때부터 독서를 강조하는 것도 문해력의 기반을 둔 것이다.
마냥 읽으면 좋은 독서가 아니라 읽음으로써 많은 능력들이 향상된다. 열심히 하는 자에게 운이 전달됨을 가면 갈수록 느낀다. 10년 일기는 매일은 아니지만 그해가 지났을 때 그 해에 있었던 중요한 일과 성과를 기록하고 시작하는 1월부터 한 5개월까지는 매일 쓰게 되는데 이후로는 잘 안되는 것 같다.
아마 일에 대한 스트레스와 다양하게 신경 써야 하는 것들이 일기를 못쓰게 하는 요인...
원문 링크 : 자기계발 / 꾸준한 독서와 10년 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