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이 없는 이 주제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듣곤 했었는데, 저도 스스로 생각을 정리할 겸 작성해보려고 합니다. 주관적인 생각이 가득한 글이니 가볍게 읽어주세요.
DTO의 역할은 무엇인가? 클라이언트 요청에 담긴 데이터를 서버에 전달하고, 서버측의 결과를 클라이언트 응답으로 전달하는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비즈니스 로직은 도메인 위주로 흘러가게 되고, 비즈니스 로직의 최종 결과만 다시 DTO로 Wrapping하여 응답하고는 합니다. 요청으로 받은 데이터(RequestDTO)를 어느 Layer에서 도메인 객체로 변환하고, 또 어느 Layer에서 결과값을 ResponseDTO로 변환하는 것이 좋을까요?
데이터 처리 흐름 우리는 Client로 부터, 입력 데이터..........
DTO, 과연 어디까지 써야하는 걸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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