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전자담배 고를 때 가장 많이 보는 게 맛 표현과 조작성인데요. 그래서 이번에는 미담쥬스에서 요즘 가장 인기 있다는 테슬라 전자담배를 직접 구매해봤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테슬라 전자담배’라는 이름이 괜히 붙은 게 아니더라구요. 터치스크린이 탑재된 전자담배라서 사용감부터 완전히 달랐습니다.
처음 손에 쥐었을 때 묵직한 고급감이 느껴지고, 전면 풀스크린 디스플레이가 정말 편했어요. 배터리 잔량, 액상 잔량, 흡입 횟수가 모두 숫자로 표시돼서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고, 전원은 지문 모양 아이콘을 5번 터치하면 켜지며 3초 이상 미사용 시 자동 잠금이 됩니다.
이런 세심한 부분이 ‘테슬라 전자담배’답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출력은 3단계로 조절됩니다.
에코 모드에서는 최대 25,000퍼프, 노멀 모드는 18,000퍼프, 맥스 모드는 12,000퍼프까지 가능합니다. 에코는 부드럽고 깔끔한 맛, 노멀은 일상용으로 균형 잡힌 맛, 맥스는 타격감이 확실하고 진한 풍미가 매력적이에요.
저는...
원문 링크 : 테슬라 전자담배 XT-25000 후기 풀스크린 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