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vious image Next image 서초법무법인 구공판 대비를 서초법무법인는 알코올은 사람의 운동신경과 판단력을 저하하기에 미량이라도 섭취했을 경우 운전대를 잡아선 안 된다 했는데요. 하지만 자기가 멀쩡하다고 생각하거나 단거리여서 괜찮겠지 싶은 순간적인 잘못된 선택에 차를 모는 경우가 많다 하였습니다.
음주운전은 죄질이 매우 나쁜 범죄에 해당하기 때문에 피해자가 없더라도 도로교통법 위반으로 처분이 내려지는데, 만약 사람에게 상해를 입히거나 사망에 이르게 한 경우에는 음주사고 중상해 처벌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하므로 중형을 피하기 어려워진다 했죠. 교통사고가 12대 중과실에 해당하지 않거나 상대가 처벌을 원치 않는다는 의사를 밝히면 검찰은 소송을 제기할 수 없지만 음주운전은 12대 중과실 중 하나로 보험 가입과 상관 없이 형사 처분 대상이 된다 하였습니다.
사건 특성상 수사기관에서 도주 증거인멸의 우려가 있다고 판단해 구속을 진행할 확률이 높고 옆에 동석한 사람이 있다면 방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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