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육아 & 여행 블로거 앨짱입니다. 수호 첫수 먹이고 끄적여보는 육아용품 협찬받은 저의 스토리 제 성향상 주변 지인들에게 물어보고 하는 스타일이 아니고 혼자 알아보고 시행착오도 겪어보고 하는 스타일이라서 블로그만 하다가 인스타그램을 병행하는 데에 힘들고 어려운 부분이 많았어요. 2022년 여름, 처음에 아무것도 모르고 시작한 블로그 열심히 운동하고 관리한 몸 맛집 포스팅하다가 살 찌우고 다시 운동해서 살 빼고,, ㅋㅋㅋㅋㅋ 그래도 먹는 걸 너무 좋아해서 행복했어요.
솔직히 일반인이 가장 다루기 쉬운 주제가 맛집이잖아요? 저는 먹는 것도 좋아하지만 옷 꾸며 입고 일상 글 끄적이는 것도 좋아해서 일상 블로거나 패션 블로거를 하고 싶었는데 생각보다 데일리로 일상 글을 쓰기 쉽지 않고 쌩얼로 회사 다니는데 아침마다 패션 신경 쓸 자신도 없어서 맛집, 운동 포스팅을 하기 시작했는데 몇몇 맛집 포스팅이 빵 뜨기 시작하면서 하루 방문자 이삼천 명을 유지했었어요.
블로그가 떡상해서 기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