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량이나 하천공사를 하면 설명판 혹은 교량명판 위험 표지판등 각종 설명판이 현장에 부착하게 되어 있습니다. 외부에 노출되어 있기 때문에 내구성도 좋아야 되고 설계내역에 따라 재질은 변동될 수 있지만 다양한 방식으로 표기되어 있는것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오석이라는 검은색 돌이 있습니다. 예전에 벼루나 비석을 세울때 사용하던 돌인데 까맣다고 하여 까마귀(烏)오자를 쓴 오석이라고 한답니다.
유래를 알고나면 참으로 쉽네요^^ 사진을 누르시면 당사로 자동연결됩니다. 일반 주물이나 황동이 아닌 오석으로 제작된 교량명판과 교량설명판입니다.
사이즈는 주로 500*300을 많이 사용하나 현장여건에 따라 변경가능합니다. 교량 시작점과 종료지점 각각 한곳씩 한본으로 제작이 됩니다.
오석명판 설명판 일체형제작사진입니다.500*475 오석과는 다른 명판입니다. 스텐소재는 내구성및 단단함이 좋아서 꾸준한 관심을 받고 제작하고 있는 재질입니다.
현장 요구사항에 맞추어 제작가능한 명판및 표지판에 대하여 궁금...
원문 링크 : 오석명판 스텐명판 각종 설명판 및 교량명판 제작사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