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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8~30 나의 일상 힐링타임

 06.28~30 나의 일상 힐링타임

나의 일상을 담은 챌린지라니?! 대게 한 분야의 글만 적다보면 나의 일상을 적기 애매~~할 때가 있는데 네이버가 이런 이벤트를 해주는게 나름 또 의미가 있게 느껴지네.

지난 금요일 저녁 맨날 밥해먹는 것도 지겨웠고, 때마침 요새 8체질 검사하러 다니는 중에 고기는 먹지말고 해산물을 먹으라고 하셨기에 봉골레를 해먹었다. 결혼하고 처음으로 바지락을 사봤고, 바지락만 넣으면 비쥬얼적으로 다채롭지 못할 것 같아서 참나물을 넣어보았다.

참나물과 바지락과 명란 한 숟가락이 우리 집 식탁을 고급스럽게 만들어주더이다. 그거에 플러스로 샐러드까지 완벽한 식사.

토요일 점심 토요일에 북서울시립미술관을 갔다가 같이간 실장님 중 한분의 집으로 향했다. 북서울시립미술관에서 하계역으로 가다보면 이 옥수수 자판 가게가 있음.

여기가 줄을 서서 먹는 다고 실장님 한 분이 그러시기에 우리도 서보았음. 줄 서있는거 보이시죠!

한명 당 거의 3만원 어치씩 사가시니 진짜 맛집이긴 맛집인가봄~!! 실장님 집에 여자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