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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입국 후 3일째, 열심히 적응 중

 토론토 입국 후 3일째, 열심히 적응 중

csbphotography, 출처 Unsplash 토론토에 입국하고 3일이 지났다. 걱정했던 배우자 워크퍼밋도 수월하게 받았고 픽업 서비스를 이용하여 짐을 무사히 들고 집까지 왔다.

그 다음날 핸드폰을 개통하고 뱅크 계좌를 오픈하고 이제 Sin 넘버까지 받으면 당장 필요한 페이퍼 워크는 끝날 것 같다. 인터넷을 설치를 얼른 해야 하는데 빌딩 프로모션으로 매니지먼트 회사에서 받은 정보가 있어서 전화를 하여 문의를 했더니, 기존 모뎀이 전에 살던 사람이 쓰던 것이라 이 모뎀에 내 계정까지 만들어버리면 섞여버릴 수 있기 때문에 어쩌고저쩌고...

그러다 보니 오늘, 금요일이라 오늘 문의해 봤자 워킹 2~3일하고 겹쳐버리기 때문에 월요일에 전화하여 처리하기로 했다. 동네를 둘러보는데 너무 좋다.

번화가가 아니고 주거지에 자리를 잡고 싶었기 때문에 이곳으로 계약을 했는데 아주 좋다. 동네도 깨끗하고 사람들도 좋고 컨시어지, 핸드폰 개통 직원, CIBC 교포 직원분(우연히 만남), 팀 홀튼 친...

# 주간일기챌린지 # 캐나다유학 # 캐나다이민 # 캐나다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