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주말, 주일 미사 끝나고 자주 점심을 해결하고 들어간다. 날씨도 좋아서 그냥 집에 돌아가기가 아쉽다.
지난주에는 쌀국수 맛집을 발견. 바람이 차서 또 먹고 싶었다.
그래서 미사 후 바로 직행. 그런데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문이 닫혔다.
목적지 없이 좀 걷다가 발견한 초밥집. 스시 캘리포니아, Sushi California.
스시 캘리포니아 밖에서 외관상으로 봤을 때는 작은 식당일 거라 생각되는데 들어가면 꽤 넓다. 칸막이로 룸도 3개가 있고 친근하게도 벨 버튼이 달려있었다.
혹시나 해서 서버에게 물어보니, 셰프 분들이 다 한국 분들이라는. 그렇다면 신선도와 맛은 어느 정도 퀄리티가 있을 거라고 생각됐다.
그동안의 경험상. 중국 사람들도 일식집을 많이 운영하기 때문에.
오랜만에 보는 호출 버튼. 서버가 안 오길래 눌러보니 잘 작동한다.
그런데 캐나다라 느긋하게 기다리게 되더라는. 여기 사람 되어가고 있는 중ㅋㅋㅋ Deluxe Combination 생선회도 좋아하고 스시도 좋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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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토론토 세인트클레어 초밥 맛집 스시 캘리포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