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타전입니다. 윤 후보도 준비가 안 되어 있는 것 같았고 심 후보도 교묘하게 공격하네요.
올해 30억짜리 집이 종부세 92만 원일까요? 그런데 앞으로도 종부세가 92만 원이라고?
예전에 시내버스 가격으로 한번 욕을 먹은 후보가 있었죠. 도시락 가격 가지고도 욕먹은 후보도, 하지만 우스운 것은 일반 서민인 저도 버스 가격 몰라요.
특히 요즘은 카드로 전부 해결하므로 알 턱이 없습니다. 대선 후보 정도 되는 사람이 본인의 세금까지 일일이 체크할 일이 없나 봅니다.
그러니 모를 수도 있죠. 하지만 심 후보 역시.
ㅋㅋㅋ 심 후보는 윤 후보가 작년에 낸 종부세 92만 원에 대해 공격했습니다. 작년에 윤 후보가 낸 종부세는 92만 원이었다는..........
종부세가 92만 원이라고? "종부세 92만 원 폭탄에 집 무너졌나요?"… 대선 후보 '부동산 감세' 논쟁 활활 #22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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