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발행하자마자 울리는 좋아요. 하트 날리는 소리.
공감의 알림음은 끊이지 않습니다. 단 한 명도 글을 읽지 않았는데 하트만 남겨져 있네요.
블로그를 시작하고 두 달여 만에 알았습니다. 의미 없는 공감은 뭘까?
핫뜨! 핫뜨!
허수란 이런 거구나. 관심도 없는 글에 읽어 보지도 않은 글에 공감을 하는 분들은 뭘까?
블로그, 내 소식에서 공감 누른 것을 하루에 수백 개씩 삭제해야 하네요. 의미 없는 댓글도 수십 개...
대략 난감. 어떤 분은 1분 사이에 공감을 수십 개를 누르셨네요.
좀 눈치 있게 누르지... (이런 분들은 저처럼 정말 블로그 왕초보 일 것 같은...)
이때부터 분석 시작, 어떻게 하면 쓸데없는 공감을 못 누르게 할까..........
블로그 서로이웃 공감 누르기, 블로그 지수 깎아먹는 의미 없는 공감 누르기 막는 법. 블로그 지수 관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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