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에 과할 정도로 공약들을 쏟아 내고 있습니다. 이제 하루 남았네요.
개인적으로는 부동산 공약이 없는 후보를 찍고 싶네요. 하지만 없는 후보는 없습니다.
그만큼 요번 대선은 주택에 대한 민심 잡기가 대선에 큰 영향을 주지 않을까도 싶습니다. 왜 이렇게 부동산을 전 국민의 관심사로 만들었는지....
현재로서는 이 후보와 윤 후보가 차기 대통령 후보로서 가장 유력시되고 있습니다. 잠깐 어제 뉴스 기사와 함께 두 후보의 마지막 부동산 공약을 비교해 보려 합니다. 311만 대 250만 수요와 공급에 있어서 공급이 과해도 시장은 파괴됩니다.
두 후보의 대량 공급 선언은 걱정스러운 면도 있네요. 이 후보의 311만 호 공급 주장은 250만에..........
대선 후보 부동산 공약 비교 D-1/주택공급확대, 재건축·재개발 규제완화, GTX연장·지하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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