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웃님들. 그 동안 코로나로 인해서 비대면으로 진행되었던 수업이, 이번 학기 부터는 전면 대면으로 변경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난주에 입학 후 1년 후! 처음으로 학교에 갔어요.
마음 속으로는 내심. 한 학기만 더....
비대면을 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생각이 들었지만 휴. 받아들여야죠.
홍대에서 버스로 갈아타고, 학교에 도착하니 분이기가 활기차고, 들뜬 분위기 였습니다. 제가 대학생이라도 대면을 너무 바랐을 것 같아요.
개강 첫날이여서 그런지 들뜬 분위기와 학생들의 활기참이 참 좋았는데요. 놀랐던 것은 도서관 풍경이였어요.
다들. 공부하느라 자리가 만석이더라고요.
어휴. 도전을 많이 받았습니다.
열심히하는 학생들에게서요. 가장 안정적으로 있을 수 있던 장소는 도서관 옆..
벤치......
개강.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