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우리 학회는 새에서는 oo을 메인 테마로 하여 발표를 하기로 하였다. 저번에 말했던 스승님과 사이 별로였던 oo만 보는 수의사가 이번에도 또 강의를 하게되어 내용이 좀 겹치지 않을까 싶은 감도 있으나... ( 맹금만 보는 수의사라...
부럽다... 우리나라는 oo도 후에 가축으로 설정하려고 하진않을까 걱정된다...
ㅋㅋ 사람물어뜯은 개도 살려두자는 인간들이 있는 것에 비해 상당히 모순/위선적인 정책들이다... 앵무야 이미 그런 상태고 oo까지 가축으로 설정한다면 동물학대국정도가 아니라 oo한 민족임을 널리 선포 하는것이라고 할 수 있다...
후에 큰 벌을 받을것... oo족으로 아마 인류 역사에 남을것이다...) 주요 내용을 보면 ooooo 설명이 하나 나오는데, ooooo가 oo을 중심으로 무리를 꾸며나간다고 하네..
음... 그리고 다시 나오는것은... oo상태에서 ooo는 극단적으로 자신의 oo를 낮춘다고...
그래서 oooooo에 대한 이해나oo검사가 중요하다......
원문 링크 : [맹금수의학] 부엉이/올빼미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