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검색하면 나오는 관련 그림들... 그래서 또 오늘 진료중에 언급된 한 장내 생명체...
바이러스 타령하는거 문제라고 하는걸로 또 도돌이표로 돌아오게되는게... 이런 기본적인 중요한.
새 강의에서 반드시 한번은 스쳐지나가는 이런 준병원체의 이름정도는 반드시 한번은 들었어야 하는데... 정식으로 새를 권위있게 보는 사람밑에서 새 진료 수련을 받지못했다는 반증밖에 안된다...
뭐 대단한것도 아니지마는 ㅠㅠ - 문제가 일반인들도 사서보는 브사바책을 기반한 진료 ㅋㅋㅋ ( 이책은 보고 절대로 절대로 수의사가 공부하라고 만든책이 아님... 보호자들에게 병원에 가면 이런저런 병에 대해서 수의사가 말할건데 미리 좀 적셔놓고 가셔 하는 일종의 소개책임...
왜냐고? 그거 봐가지고는 수의사가 새 진료를 죽었다 깨기를 수만번 해도 안되니까...
ㅠㅠ) - 근데 일단... 저게 상당히 다른 병원체들과 생긴게 비슷해서...
막 약을 쓰게 되고 문제는 저게 원래 새에서 조금 정상세균총마냥 사는것이 알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