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휴양지를 고를 때에는 편안함만을 찾지 않는다. 아름다운 풍경을 찾아다니고, 즐거운 액티비티를 즐기며 일상을 잠시 잊는 것도 휴식의 중요한 부분이기에, 휴양지를 고를 때에는 '내가 무엇을 보고 무엇을 할 것인지'를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런 마음을 만족시킬 수 있는 아프리카의 명소가 있다. 자꾸만 모험을 떠나고 싶게 만드는 아름다운 풍경과 액티비티, 그리고 최고급 휴양시설에서 제대로 휴식할 수있는 최고의 휴양지, 떠오르는 신혼여행 끝판왕, 세이셸을 소개한다.
세이셸 Seychelles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천국 영국 BBC 세이셸은 작은 섬 115개로 이루어진 군도 국가로, 그 면적을 모두 합쳐도 광주 광역시보다 약간 작은 정도며 전체 인구가 10만이 채 되지 않는 국가다. 원래는 식수가 모자라고 농사를 지을 수 없어 상인이나 해적이 잠시 쉬어가는 정도로 사용하던 무인도 지역이었다.
(이제 해적은 없다) 지도에서 찾기 힘든 나라 1티어 세이셸은 아름답고 신비한 풍경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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