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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동창과 떠난 탄자니아 신혼여행 (feat. 아모트래블)

 초등학교 동창과 떠난 탄자니아 신혼여행 (feat. 아모트래블)

오늘 소개할 권**고객님 커플은 무려 초등학교 동창이다. 성인이 되어 13년간 연애 후 결혼한 고객님 커플은 최근 아프리카 탄자니아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하와이 또는 몰디브에서 휴양을 즐길 수 있는 신혼여행의 견적까지 받아둔 상황에서 더욱 특별한 경험을 위해 아프리카를 최종 여행지로 선택했다. 6월 23일에 인천공항을 떠난 고객님께서는 탄자니아의 3대 국립공원인 1. 세렝게티 국립공원 2.

응고롱고로 국립공원 3. 타랑기레 국립공원 을 모두 방문했다.

여행자님께서는 아프리카에서 가장 좋았던 점으로 다양한 동물을 볼 수 있던 것을 뽑았다. 동물원에서 보던 동물과 드넓은 초원에서 본 야생 그 자체의 동물에는 큰 차이가 느껴졌다고 한다.

눈빛에서부터 야생의 동물은 훨씬 여유롭고 날카로웠다고 한다. 사냥하는 사자, 물 속에서 먹이를 찾는 플라밍고, 사냥한 먹이를 조용한 곳으로 데려가서 먹는 치타, 한 줄로 길게 늘어져서 이동하는 누떼 등 을 보며 눈 앞에서 자연 다큐멘터리를 보는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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