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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 첫 만남 때 서로의 버킷리스트가 탄자니아 여행일 확률은? (장*희 고객님_짐바브웨 빅토리아 폭포+보츠와나+모리셔스)

 소개팅 첫 만남 때 서로의 버킷리스트가 탄자니아 여행일 확률은? (장*희 고객님_짐바브웨 빅토리아 폭포+보츠와나+모리셔스)

신혼여행으로 빅토리아 폭포, 보츠와나, 모리셔스 여행 후 현재 한국으로 귀국 중이신 장*희 고객님 실시간 후기입니다. 소개팅 첫 만남 때 서로의 버킷리스트가 탄자니아 여행이었을 정도로 첫 만남부터 아프리카 여행을 함께 꿈꿔온 커플입니다.

장*희 커플은 짐바브웨 빅토리아 폭포를 시작으로 아프리카 여행을 출발하셨어요. 이후에는 보츠와나 북서부, 잠비아, 짐바브웨와 맞닿은 접경 지역에 있는 초베 국립공원으로 이동해 게임 드라이브를 (사파리 투어) 즐기셨어요.

광활한 초원에서 보고 싶은 동물들을 찾아다니는 것이 마치 보물 찾기 하는 것 같아 재미있고 값진 경험이었다고 하셨어요. 직업 정신 투철한 아모트래블 가이드 미스터 티 덕분에 게임 드라이브를 더욱 즐길 수 있었다고 하시네요.

미스터 티는 사파리 동물도감의 페이지를 모두 외우고 있어 방금 지나간 동물, 새의 정보가 몇 페이지에 있는지 아는 것도 너무 인상적이었대요! 마지막으로는 모리셔스에서 휴양을 즐기시고 알찬 신혼여행을 마치셨어요.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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