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 고객님의 실시간 후기입니다. 고객님께서는 대학생 때부터 연애하다, 2주 전에 결혼에 골인한 신혼부부에요.
두 분께서는 짧은 여행은 자주 다니셨지만 2주 정도 되는 시간 동안의 긴 여행은 이번 허니문이 처음이라 더욱 특별하다고 하세요. 그럼 고객님의 첫 번째 여행지를 소개합니다.
신혼부부가 첫 번째로 향한 곳은 바로 짐바브웨의 빅토리아 폭포입니다. 출처 : TVN 출처 : JTBC 나이아가라 폭포 (북아메리카), 이구아수 폭포 (남아메리카)와 함께 세계 3대 폭포로 손꼽히는 빅토리아 폭포는 국내 방송에서도 여러 차례 소개된 적이 있습니다.
우기인 11월, 12월에는 1분당 30만 세제곱미터의 물, 1.5리터 생수병 약 2억 병 정도의 양의 물이 흐른다고 합니다. 자연에 압도 당할 수밖에 없는 빅토리아 폭포를 방문한 후에는 보츠와나의 초베 국립공원으로 향합니다.
출처 : JTBC 짐바브웨와 보츠와나는 국경이 맞닿아 있기 때문에 여행자들은 빅토리아 폭포를 방문 후 보츠와나로 향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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