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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킷리스트를 달성하기 위해 혼자 떠난 아프리카 여행 (feat. 세렝게티, 잔지바르)

 버킷리스트를 달성하기 위해 혼자 떠난 아프리카 여행 (feat. 세렝게티, 잔지바르)

오늘은 혼자 탄자니아 여행을 다녀오신 이건우 고객님의 이야기입니다. 건우님께서는 혼자 탄자니아의 세렝게티와 잔지바르를 다녀오시는 것이 버킷리스트에 있었다고 해요.

건우님 버킷리스트에 '세렝게티 여행'이 들어간 계기는 다름 아닌 영화 라이온 킹이었어요. 영화 라이온 킹을 보면서 언젠간 세렝게티를 꼭 방문하겠다고 마음 먹었지만 그동안 제약이 많았다고 해요.

근무하시는 회사에서 5년마다 3주 장기 휴가를 주는 제도가 있어 이번 기회에 버킷리스트를 달성하신 것이죠. 건우님께서는 여행 출발 6개월 전부터 아모트래블과 여행 계획을 짜면서 최고의 여행을 준비했어요.

여행을 위해 필요한 정보들과, 챙겨야 하는 것들을 미리 알려드려 준비에 큰 어려움이 없었다고 하시네요 건우님께서는 꿈에 그리던 세렝게티에서 3일, 응고롱고로에서 2일 시간을 보내셨어요. 물론 혼자 여행하며 다양한 변수들도 생겼고 궁금한 부분들도 생겼지만 아모트래블과 수시로 소통하며 이를 해결하며 성공적인 여행으로 마무리 지을 수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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