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든 생각이 있다 항상 나는 고민이 많았다 내가 뭘 잘 할 수 있을까? 나는 뭐하면 잘하려나 뭐가 내 적성일까 그러다 아 나는 나 자체로 나구나 라는걸 많이 느끼는 요즘이다 사람들은 각자 잘하는 부분이 있다 다른 사람들을 보면서 저사람은 저걸 잘하네 저사람은 저런걸 잘하구 그러니까 저런일을 하고 있는거겠지??
매번 이런생각들로 가득했다 결론은 그럼 나는? 이었는데 나는 나였다 내가 뭘 잘하고 못하고가 아닌 내가 살고 있는 삶자체가 나로서 의미가 있는 것이었다 사실 한 분야에서 정말 오래도록 일한 사람들은 많다 하지만 그 분야에서 다 모두 두각을 나타내는 것은 아니다 가령 연기를 하는 배우들도 연기를 10-20년해도..........
문득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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