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과 이쁜 카페를 돌아다니는 걸 좋아해서 블로그를 시작하게 됐고 이런 이쁜 곳들 맛있는 곳들을 사진찍으며 나만 보기 아까운 생각에 포스팅을 하게됐다. 그런데 나의 성향이 조금씩 바뀌어가면서??
또 블로그의 다양한 이웃들의 글을 보고 자신이 없어지기도 했다. 매일 포스팅하는 것에 한계를 느끼고 어떻게하면 더 좋은 글?
더 정보가 있는 글을 쓸 수 있을까 고민했다. 난 하고 싶은게 엄청 많은 사람이다.
엄마한테 그렇게 말했더니 그것도 안좋은거라구 하나를 꾸준히 하지 못하는거라고 하셨다. 근데 그게 맞는 것 같다.
나는 끈기가 없는 사람인 것 같다. 하고싶은건 많은데 다 할 자신도 없고 하나를 하다보면 금방 흥미를 잃기 마련..........
블로그 포스팅의 한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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