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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리뷰] 작사가 김이나의 명작사 이유! '보통의 언어들'

 [책리뷰] 작사가 김이나의 명작사 이유! '보통의 언어들'

같은 언어도 생각하기 나름 언어를 통한 위로 당신을 공감합니다 나를 숨쉬게 하는 보통의 언어들 김이나 작사가는 유명해지기까지 자신의 많은 경험과 생각들을 바탕으로 많은 작사를 해왔다 방송에서 보면 무척 강단있고 또 한 편으론 여렸던 마음이 많이 단단해진 사람인 것 같았다. 이 책에서의 김이나라는 사람은 단어를 여러 방면으로 생각하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었다.

'이런 단어를 이렇게도 생각할 수 있네?' 하는 부분들이 많았고 그렇다고 다 긍정적으로만 바라보지도 않는다.

인정할 건 하고 안좋은 건 더 나은 미래를 위한 발판이라고 설명해주고 있다. '싫증이 잘 나는 성향'도 '잘 마모될 수밖에 없는 부분만 골라서 좋아하는 성향' 이라는 방면으로 생각할 수 있고 사소한 자신의 감정도 누군가와 공감할 수 있고 이해해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 주변의 보통의 언어들이 이렇게 우리를 위로해주고 있었다. 조그마한 생각의 반전이 위대한 힘을 주는 것 같다.

또한 인간관계에 지치고 힘들 때 내가 우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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