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에서 뇌과학을 연구하는 정재승 교수님의 책 <열두 발자국>입니다. 2018년 7월에 초판이 발행되었습니다. 이 책 <열두 발자국>은 정재승 교수가 10년 동안 기업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뇌과학 강연한 내용 중에서 흥미로운 강연 12편을 엮어 편집한 책입니다.
따라서 인간과 뇌에 대한 탐구와 연구사례들이 소개되지만 그 내용이 어렵지는 않습니다.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쉬운 내용과 구어체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인간의 행동 특성과 사고 패턴에 대해서 생각해 보고 나에 대해 좀 더 이해할 수 있는 안목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 나는 어떻게 놀 때 가장 행복한가 》 "나는 누구인가?"를 알려면 "나는 누구인가?"
"나는 무엇을 잘 하는가?" "나는 무슨 일을 해야 하는가?"
이런 자아와 관련된 근본적인 질문에 답을 찾기는 쉽지 않습니다. 대부분 사실 대학교 갈 때까지도 이 질문에 답을 찾아서 전공을 일사천리로 선택하거나 직장과 직업을 기막히게 찾아가는 사람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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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열두 발자국(정재승)_인간과 뇌에 대한 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