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측 신장에 지름 12.8mm의 신장결석이 있습니다. 점점 커지는 게 문제였습니다.
통증도 없고 생활에 지장은 없었으나 결석이 점점 커지면서 소변검사하면 혈뇨가 약간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동네 비뇨기과에서 의사의 권고로 7월 초부터 시작한 쇄석술(체외충격파쇄석술)을 8차까지 했는데 아직 제거되지 않고 있습니다.
벌써 쇄석술 후기를 3번째 쓰게 되네요. 저와 비슷하게 고민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후기 계속 쓸 예정입니다.
체외충격파쇄석술 하면서 장기전으로 갈 때의 고민과 쇄석술 대신 요관경을 이용한 내시경 수술(요관경을 이용한 내시경 결석 제거술)의 장단점 비교를 하고 싶은데 객관적 정보를 얻기 어려웠습니다. 쇄석술 해 본 분들의 블로그 포스팅은 꽤 있지만 장기전으로 갈 때의 포스팅이 거의 없습니다. 3~4회 정도 쇄석술 해보고 만약 결석 제거에 실패하면 그때 요관경 내시경 수술을 하게 된다는 게 일반적인 의견입니다.
경험자들의 블로그 포스팅과 비뇨기과 전문의 유튜브에서 설명하는 일반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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