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토리얼 씽킹> (Editorial Thinking) 책리뷰입니다. 이 책은 나만의 차별화된 글쓰기를 위한 편집능력(에디팅) 향상에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저자 최혜진 님은 <볼드저널> 편집장을 거쳐 <디렉코리> 매거진, <1.5도씨> 등을 창간한 20년 차 에디터입니다. 스마트폰과 SNS가 보급된 2010년대 이후 기업, 개인, 사물 등 모든 것이 미디어가 되었습니다.
정보는 넘쳐나고 볼 게 너무 많은 세상입니다. 정보와 뉴스, 지식, 콘텐츠의 홍수 속에서 사람들은 무얼 보아야 할지, 어디에 주목해야 할지 방황하게 됩니다.
지식과 콘텐츠를 창조하는 사람은 어떻게 해야 사람들의 이목을 끌고 차별성을 부각할 수 있을까요? 저자는 이런 이유 때문에 에디팅(편집능력)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고 합니다.
이 책의 시작은 생뚱맞게도 귀여운 두 명의 어린이 사진으로 시작합니다. 7살 언니, 그리고 4살 여아(저자)입니다. 언니는 하루종일 지치지 않고 종알대는 흥이 넘치는 아이였고, 동생은...
원문 링크 : 에디토리얼 씽킹(최혜진)_정보 홍수 시대의 창조적 사고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