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먹는 것에 진심이 됨 먹기위해 산다 이번주 먹은 것들만 봐도 엄청 화려함 무려 어제 간 곳 여기 이태원에 있는 마린씨인데 연어소바롤 레전드.. 소바롤 자체를 처음 먹어봤는데 그냥 롤보다 더 맛있다 (저 덮밥?
은 내 취향은 아님) 초밥이 더 좋다 ㅎ 여기도 이태원이고 가게 이름은 알페도 진짜 터키사람이 만들고 있었음 카이막 처음 먹어보는데 (그냥 우유마시면서 바게트를 꿀에 찍어먹어도 될 듯?!) 양이 꽤 많단 말이지 목욜에 먹은 포케 포케 인생 처음 먹어봤는데 이렇게 맛있는 음식을 그동안 왜 안먹었을까ㅠ 주 5회씩 먹어야겠어 서브웨이는 배도 안부른데 포케는 먹고나면 진짜 배부르고 행복해 요새 수요일마다 찜방 알바 대타가서 먹는중 라면은 한강에서 먹는게 젤 맛있고 매실+계란은 찜방에서 먹는게 젤 맛있다 화욜에 수업 끝나고 아인슈페너 땡겨서 달려갔다 아키비스트는 워낙 유명해서 사진만 봐도 다들 안다 저 쫀득함은..
칸다소바 유명 맛집이라는데 웨이팅이 하나도 없었다 뭐징 이번주는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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