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흑 나 진짜 과제할거 많다고 ㅠㅠ 일단 이번주에 이모가 찜질방 대타를 부탁하심 ㅠㅠ 근데 안할수가 없삼 왜냐? 저번주에 용돈과 함께 “대타 좀 자주 부탁해~~” 하셨음 이걸 어뜨케 거절하죠?
ㅠ 이왕 하는거 즐기자.. 매점가서 매실이랑 계란 네알 사서 손님 없을때마다 푸파 안내방송도 한시간에 한번씩 함 제법 재밌는 ㅎ 근데..
과젠 언제 핽!!;!
;₩₩;₩;₩:& 아악!!!!!!!!!!!!!!!!!!!! 집에 가면 피곤해서 바로 잠다고!!!!!!
그 후엔 또 편의점 대타 부탁.. 저저번주에 부탁했던거고 돈도 받은 지라 안할수가 없었지..
과제 안하는 나.. 그냥 저기 들어갈까 난 쓰레기야ㅠㅠ 아니?
집가서 하면 돼 .. 심지어 편의점은 이번주만 3일 대타였음..
(수,토,일) …. 그래도 피카츄 도시락 폐기 득템 ㄱㅇㄷ~ 그래 행복해 ㅎㅎ 이번엔 취업한 친구가 잠실 롯데아트홀 전시 알바를 부탁..
(취업 갑자기 할 줄 몰랐다고) 여기 조용하구 과제하기도 좋다구해서 기분좋게 승낙. ...
원문 링크 : 거절을 모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