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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2.14] 취미찾아 삼만리

 [25.02.14] 취미찾아 삼만리

2023년엔 회사 적응기라 취미 찾을 여유가 없었고 2024년엔 적응하고나니 반복되는 삶이 지겨워져 취미를 찾기 바빴다. 그래서 무려 여섯개(?)

의 종목을 시도해봤다;; 첫번째로 시작한건 탁구 얘는 그래도 육개월은 간다 집 앞에 있어서 경은이 따라 같이 시작했다 (탁구는 안치고 장난을 침) 자세 보면 알겠지만 탁구장에서 로봇으로 불렸다 참고로 저 영상은 초창기라 그렇고 그 후엔 저런 자세 아니지만 자세가 잘 잡힌 후 영상이 없다 ;; 상처만 남고 끝낸 탁구 두번째로 시작한 당구. 집 앞에 아빠가 매ㅐㅐㅐ일 가서 거의 살다시피 하는 당구장이 있다.

(우리집 싸움의 근원) 아빠랑 아빠 친구들한테 배워서 자세하나는 기가 맥힌다 오당완만 항상 찍어댔다. 아빠 딸이라 나는 무료로 한시간씩 치다 갔다.

그치먼 아빠랑 냉전사태 이후로 안가고 그냥 그대로 쭉 안가게 됐다. 세번째로 클라이밍.

이건 탁구 관두고 새로 시작할 생각으로 체험해봤다. 시작 전 깔끔한 모습 클라이밍은 저런 바스락 바지를 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