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납치 감금 급증 심각해진 캄보디아 납치,취업사기 범죄 지난 8월 캄보디아 현지에서 '고문에 의해 사망한' 20대 대학생의 사건이 알려진 뒤로, 캄보디아에서 일어나는 한국인에 대한 납치,감금,가혹행위 등의 신고와 제보가 접수되었던 사실이 뒤늦게 들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캄보디아로 서류를 가져다달라, 고수익 알바 등의 취업사기가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캄보디아로 부르기 위한 고수익알바 미끼 대포통장등을 비싸게 팔 수 있다는 식의 불법적인 일을 제의하는데서 나아가 고수익 알바, 전화 상담원(TM)만 해도 월 900 보장등의 허위적인 일자리를 기재하여 캄보디아로 직접 오도록 유도 한 후 납치 및 감금을 하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캄보디아에 입국하고 브로커를 만나는 순간 납치 및 감금되어 불법 사기, 보이스피싱 등에 이용되는 경우가 많고 자유로운 개인시간을 보장해 준다는 말과 달리 범죄 단지에서 감시 받으며 열악한 환경에서 사기등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