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연말 시상식의 꽃! 골든글러브가 오늘 5시 40분에 열렸다 시상식에 앞서 골글 시상식 참가 선수들 인터뷰를 진행했는데, 뒤늦게 틀었더니 구자욱 얼굴에 깜놀; 본인 왈 샵 가서 헤메 받으면 좀 괜찮은 정도인 것 같다는데 아니 저 얼굴이 어디가요...
저 얼굴로 돈벌 제일 힘든 길을 선택하신 거 같은데 이번 골든글러브는 MBC에서 중계하였고, 골든글러브 본상 시상에 앞서 먼저 특별상인 페어플레이상, 올해의 감독상부터 시상했는데 페어플레이상은 SSG 노경은 골든글러브 시상식에 와보고 싶었는데 명분이 없어서 못 왔고ㅋㅋㅋㅋㅋ 트레이닝 파트와 감독, 코치에게 감사한다는 수상소감을 남겼다 올해 신설된 올해의 감독상은 LG 염경엽 차명석 단장, 주장 박해민에게도 꽃다발을 받았고, 뽑아준 사람들과 구단주, 프런트, 단장, 코치, 선수들에게 모두 감사한다고 했다ㅋㅋㅋㅋ 투수, 포수 골든글러브는 이만수와 정민철이 시상했고 투수 골든글러브는 폰세 316표 중 307표 97.2%라는 압도적인 몰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