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체험단으로 당산 스트레칭 학원 더유연을 다녀온 적이 있었는데 수업이 너무 좋아서 내돈내산으로 등록까지 했다 더유연은 원래 폴댄스를 하면서 그 일환으로 스트레칭을 하는 학원이라 다리찢기 수업이 메인일 것 같은데 저번에는 일정상 다리찢기 수업을 못 들어봐서 다리찢기 수업을 듣기로 했다 처음엔 프론트 스플릿 수업을 들었는데, 수업 후에 나에게는 사이드 스플릿 수업이 더 도움이 될 것 같다고 해서 이후로는 쭉 사이드 스플릿 수업을 들었다 (고정 등록 아니고 어플로 횟수별 예약하는 시스템이라 결제한 기간과 횟수 안에서 자유롭게 예약하면 된다) 사이드 스플릿 첫날 수업 전 사진 발레를 좀 오래 쉬었더니 각도가 예전같지 않다ㅠㅠㅠ 더유연 스트레칭 수업은 루틴이 항상 똑같은게 아니라 그날 들어온 사람에 따라 조금씩 달라지는데 유연성이 어느 정도 되는지, 운동을 좀 했던 사람인지(특히 요가 발레 폴댄스 등 유연성이 좀 필요한 운동류) 등등에 따라 그날그날의 강도와 루틴이 다르다 그리고 놀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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