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유행하는 아기 장염 설사 고열 증상 보이면 입원 까지? “팬티에 물똥을 지리더니… 그날 밤 40도 고열까지 왔어요.”
요즘 날씨 때문일까요? 병원에선 ‘세균성 장염’ 환아들이 부쩍 늘었다고 해요.
처음엔 아이가 “배 아파”만 반복하더니, 몇 시간 뒤 팬티에 물설사를 하고, 저녁에는 해열제를 먹어도 40도 이상의 고열이 지속됐어요. 1. 아기 장염 , 이렇게 시작됐어요 복통 호소 + 물설사 (수양성 설사) 밤새 해열제 교차 복용해도 38도 이하로 떨어지지 않는 고열 아이 표정이 축 처지고, 기운 없어 보이는 상태 소아과에선 “특별한 바이러스는 아니지만 장염이 의심된다”며 해열제만 처방해주었지만, 밤사이 상태가 심각해졌어요.
극심한 오한과 함께 40도 이상의 고열 지속!!!! 결국 다음날 아침 병원에 가서 진료 후 입원 결정했어요. 2.
수액 치료와 함께 서서히 회복되었어요. 입원 후 검사 결과는 충격적이었어요 1) 혈액검사 : 염증수치(CRP, WBC) 비정상적으로 높음 2)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