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전기압력밥솥 브랜드 중 쿠첸을 가장 선호하는데요. 잘 사용 중이던 쿠첸 압력밥솥 손잡이가 부러져 버리는 바람에 새로운 전기밥솥 을 들이게 되었어요.
저희 집은 흰쌀밥보다 잡곡밥을 더 자주 먹는 편이에요. 그런데 늘 고민이 하나 있었어요.
현미나 서리태를 충분히 불리지 않으면 딱딱하게 씹히고, 그렇다고 매번 불리자니 번거롭더라고요. 그러다 사용하게 된 제품이 바로 쿠첸 121 IH 압력밥솥 CRT-RPK1070W 모델입니다.
솔직히 처음엔 ‘121도’라는 숫자가 크게 와닿지 않았는데, 직접 밥을 지어보고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어요. 1. 121도, 2.1기압이 만드는 차이 쿠첸 121 전기압력밥솥 핵심은 국내 최초 2.1 초고압 기술입니다. 일반 압력밥솥보다 더 높은 압력을 가해 조리 온도를 121도까지 끌어올리는데요.
이 차이가 특히 잡곡밥에서 확실히 느껴졌습니다. 불리지 않은 현미도 속까지 부드럽게 익고, 서리태도 껍질이 질기지 않게 삶아진 느낌이에요.
겉은 터지지 않고 ...